새해를 맞이하며

January 2, 2019

 

 

임직원 여러분들께

 

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. 아직 음력 명절이 아니기에 기해년, 황금돼지띠의 해라고는 말하기 어렵지만 어쨌든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.

 

작년 한 해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. 올 해부터 저희와 함께 하는 세 분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.

 

갈수록 제조업을 하기 힘들어 지는 현실 속에서도 저는 여러분들과 함께 하기에 희망의 끝을 놓지 않습니다.

 

오늘 시무식 때 말씀 드린 대로 올 한 해는 저희에게 정말로 도전의 한 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.

 

목표 달성 및 성과 창출은 희망과 바램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연이라는 것이 핵심입니다.

 

지난 2년간의 축적의 시간이 헛되지 않음을 올 해부터 보여줍시다. 아니 지난 2년이 아닌 서도의 저력을 보여줍시다. 이제 시작되었습니다.

 

오늘 회장님이 말씀은 우리 회사의 경영철학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자성어였습니다.

 

남이 보기에는 어리석어 보이지만 한 가지 일을 끝까지 밀고 나가면 언젠가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는 “우공이산”

 

아무리 이익이 되는 일 일 지라도 의롭지 않다면 택하지 않는 “견리사의”

 

화려함을 추구하지 않고 내실을 지향하는 “거화취실”

 

우리회사의 기업문화와 핵심가치를 보여주는 이 세 가지 사자성어를 갖고 꼭 목표를 이루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.

 

저희도 열심히 할 테니 여러분들도 열심히 따라와 주시고 때로는 선도해주시길 바랍니다.

 

여러분의 가정에도 큰 행운과 축복이 가득하길 바라고 계획하신 개인적인 목표도 달성하는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.

 

건강하시고 파이팅 합시다.

 

김일환/김원석 드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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